캐디 '직장 괴롭힘' 첫 인정…가해자 징계는 못해 (2021.02.23/뉴스투데이/MBC)

2021. 02. 22.
607 조회수

한 20대 골프장 캐디가 관리직원의 지속적인 갑질에 시달리다 숨졌습니다.
imnews.imbc.com/replay/2021/nwtoday/article/6097305_34943.html
#캐디, #직장내괴롭힘, #갑질

댓글
  • 법을 이용한 기득권의 “경보장치”! “직장내갑질방지법, 중대재해기업처벌법 : 가해자처벌도 없는 가짜 법안 국회의 입법권은 국회의원의 또 다른 알바로 사법부로 이첩되길,,,,,

    밝은세상밝은세상7 일 전
  • 국회의 입법권을 이첩하는 계기로 안전을 원가절감을 위해 노력한 직원을 인사위원회로 처리한 ㈜롯데케미칼 관리조직의 “직장내갑질 n번방”으로...청원한다 www1.president.go.kr/petitions/Temp/uMCzpn 내(관리직)가 죽냐! 네(현장직)가 죽지!

    밝은세상밝은세상7 일 전
  • 얼마나 괴롭혔으면 죽냐. 살인죄 아닌가.??

    벵에돔낚시 LA낚시꾼벵에돔낚시 LA낚시꾼7 일 전
  • 법을 바꿔야겠네~ .

    잊지말자!일본만행일본불매잊지말자!일본만행일본불매7 일 전
  • 🐕

    황만성황만성7 일 전
  • '괴롭힘은 인정하는데 처벌은 못해.' 내가 가족이었으면 도ㄲi들고 찾아간다. 개가 죽어도 개값은 나오는데 사람이 죽었는데 아무것도 안 되네. 사람 목숨이 개만도 못해?

    상록수상록수7 일 전
  • 복수하라 복수하라 복수하라 복수하라 복수하라 복수하라 복수하라 복수하라 복수하라 복수하라 갈갈이찌져 조져라 갈갈이찌져 조져라 조져라 조져라 조져라 조져라 더러운 인간들 갈갈이 찌져 조져라

    푸른시절푸른시절7 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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